LG텔레콤 “순증 가입자 30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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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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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은 올해 순증 가입자 30만명 확보와 서비스 매출액 5% 성장을 目標(목표)로 내걸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LG텔레콤은 이 같은 경영 실적 달성을 위해 모바일누리망 ‘오즈’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사업 성장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LG텔레콤 “순증 가입자 30만 목표
LG텔레콤 “순증 가입자 30만 목표
LG텔레콤 “순증 가입자 30만 목표
또 4G 주파수 확보를 위한 현금 보유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LG텔레콤 “순증 가입자 30만 목표
가입자 目標(목표)가 지난해 달성한 수치보다 10만명 감소하고 서비스 매출액 성장률도 소폭 줄어들었지만 현재 경제 상황을 고려한다면 공격적인 目標(목표)라는 說明(설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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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텔레콤의 지난해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5.6% 증가한 3조 4323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17% 증가한 3790억원, 당기순이익은 3% 늘어난 2836억원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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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김 상무는 “올해는 오즈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단말기만 출시할 것”이라며 “데이터 서비스 강화를 위해 단말기는 2.8인치 이상 LCD를 탑재하고 差別(차별) 화된 UI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폰 출시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업 성과 측면에서는 순증 가입자 40만명, 누적 가입자 821만명을 달성함으로써 전년 17.95%의 시長點유율을 18%로 소폭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4G용 주파수를 할당받는 경우 이용대가 및 네트워크 투자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부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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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영업이익률을 서비스매출액 대비 10% 이상으로 확보하고 설비투자도 당초 계획보다 높은 수준인 6000억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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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김상돈 상무(CFO)는 29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순증 가입자 30만명 이상 확보가 공격적인 마케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수익과 성장의 균형이라는 전략(strategy)적 기조를 유지하면서 마케팅 활동을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는 실물경기의 침체 및 불안정한 금융시장에 대비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재원확보의 당위성 등을 고려해 철저한 현금흐름 중심의 경영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