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삼성·LG 3분기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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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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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분기 글로벌 휴대폰 톱 5위 중에서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2분기 대비 0.3∼0.5%P씩 시장 점유율을 높이면서 고공행진을 했다. 반면, 모토로라와 소니에릭슨은 각각 0.6%P, 0.5%P가 떨어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순서
삼성전자는 지난 3년간 분기별 최대 수치인 4300만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가 증가한 수치로 글로벌 휴대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키아·삼성·LG 3분기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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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성과로 인해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는 지난 2분기에 비해 시장 점유율이 늘어났으며 지난해 4분기부터 꾸준한 상승을 이어갔다.
LG전자는 글로벌 톱 5위 중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인도와 남미 등 신흥시장에서 성과가 높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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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삼성·LG 3분기 `고공행진`
지난 2분기까지 상승세를 유지했던 소니에릭슨 3분기 들어서 하락했으며 올들어 가파른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토로라는 시advantage유율이 낮아지는 등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가 최근 발표한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資料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휴대폰 시장 규모는 총 2억8500만대로 집계됐다.
노키아·삼성·LG 3분기 `고공행진`
노키아·삼성·LG 3분기 `고공행진`
설명
이 기간 동안 노키아는 1억1200만대를 판매, 시장 점유율 39%를 기록했으며 이익률도 22%까지 끌어올렸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다. 특히, WCDMA 시장에서 선전을 펼쳐 전체 판매의 14%에 달하는 550만대 판매했으며 앞으로 3G 제품군으로 경쟁사인 소니에릭슨을 압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