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휴대폰 변경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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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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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리서치]휴대폰 변경 의향
네티즌 10명 중 8명은 휴대폰 보조금 규제가 완화된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을 바꿀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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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사와 온라인(online) 리서치 전문업체인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www.embrain.com)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전국 1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폰 변경 의향’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6.5%가 휴대폰 보조금 규제가 완화된다면 휴대폰을 바꾸겠다고 응답했다.
휴대폰 교체 시 적절한 보조금 방식으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3.5%가 ‘가입기간과 휴대폰 가격을 고려한 복합방식’을 꼽았다.
[e리서치]휴대폰 변경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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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변경 시 최우선 고려사항은 기능·가격·디자인 순으로 응답했지만 각 항목 간 큰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가입기간에 맞춰야 한다는 사람은 22.4%로 나타났고, 구입 휴대폰 가격을 고려해서 보조금을 산정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12.1%였다. ‘현재 휴대폰에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30.5% 뒤를 이었고 ‘별 혜택이 없을 것 같다’고 대답한 사람이 1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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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제도가 완화되더라도 휴대폰을 바꾸지 않는 이유에 상대하여는 절반가량이 ‘바꾸기에는 아직 일러서’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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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변경 시 희망 가격대의 질문에 상대하여는 교체 희망자 중 가장 많은 45.1%가 10만원 이내라고 답했다. 주부의 경우 10만원 이내 저가 휴대폰을 좋아하는 비중이 73.8%로 타 직업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10만∼2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응답자가 22%로 뒤를 이었고, 공짜 휴대폰을 선호하는 응답자도 20.3%에 달했다. 구입하고 싶은 휴대폰 가격이 30만원 이상이라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4.4%에 불과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0대는 기능을 우선한다는 응답자가 43.6%로 다소 높게 나타났고, 20대에서는 디자인을 중요시한다는 응답자가 41.9%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