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부품소재, 日수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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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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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품소재 기업의 대일 수출이 늘어날 전망이다.
국산 부품소재, 日수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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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삼성전기는 이 사업을 통해 Japan 사무기기 제작사인 U사와 양해각서를 교환, 조명용 발광다이오드(LED)를 납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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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총 45억원이 투입되는 국내 업체 간 신뢰성상생협력사업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등 국내 수요대기업들과 83개 중소 부품소재기업이 산업기술시험원 등과 함께 12개 課題에 공동 참여한다.
김성진 지경부 부품소재총괄과장은 “Japan 기업이 구매업체로 참여하면서 내년까지 총 1억달러의 구매 확약이 이뤄졌다”며 “오는 2010년까지 3년간 총 2500억원의 수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기에 政府(정부)는 45억원을 지원한다. 또 인텍은 Japan의 카메라렌즈 전문회사인 S사에 진공증착 장치 모듈을 수출한다.
이 사업은 부품·소재를 구매하는 수요 기업이 품질의 신뢰성 기준을 제시하면 부품소재 공급기업과 관련 연구기관이 협력, 해당 기준을 충족할 경우 수요 기업이 제품을 구매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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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동기자 ninano@
지식경제부는 30일 부품소재 수요·공급업체 간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을 외국기업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우선 Japan 내 13개 수요 기업을 참여시킨다고 밝혔다.
국산 부품소재, 日수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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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부품소재, 日수출 늘어난다
올해 사업에 Japan의 13개 수요기업과 국내 52개 부품소재기업, 14개 신뢰성 지원기관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