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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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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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림왕 5년에는 성문사(省門寺)와 이불란사(伊弗蘭寺)를 창건하여 각각 순도와 아도로 하여금 머물게 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불교정책은 전진과 외교관계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므로 당연히 국가의 지원이 따랐다. 전진왕(前秦王) 부견(符堅)이 고구려에 사신을 보낼 때 함께 온 승려 순도(順道)가 불상·경문(經文)을 가져오면서 비롯된다 그로부터 2년 뒤에는 승려 아도(阿道)가 고구려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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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삼국시대 때부터 해방후 까지의 우리나라에 전래된 불교문화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순도가 머문 사찰이 ‘성문사’였음은 그것이 관청건물의 일부였음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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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때부터 해방후 까지의 우리나라에 전래된 불교문화에 관련되어 살펴보았습니다.불교전래 , 불교전래인문사회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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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전래
고구려에 불교가 formula적으로 들어온 해는 372년(소수림왕 2)이다. 아도는 국적이 불분명하므로 개인 자격으로 고구려에 왔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즈음 전진의 불교계에는 주로 대승사상이 유포되어 있었으므로 고구려에 전해진 불교도 대승경전 위주였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