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가별곡론-정석가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10-09 08:00
본문
Download : 향가별곡론-정석가.hwp
향가별곡론-정석가 , 향가별곡론-정석가인문사회레포트 ,
Download : 향가별곡론-정석가.hwp( 93 )
2. 작품명칭의 의미
정석가 는 첫장 “딩아돌하 當今에 계샹이다”에서의 ‘딩아 돌하’에서 따온 말을 노래 이름으로 삼았다.
순서
레포트/인문사회
고려가요 중에서도 창작배경·설화나 가요에 대한 부연설명 등에 관한 문헌적 근거가 없어 그 정체가 불투명한 작품으로 지적되고 있는 정석가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본 글입니다.설명
고려가요 중에서도 창작배경·설화나 가요에 대한 부연설명(說明) 등에 관한 문헌적 근거가 없어 그 정체가 불투명한 작품으로 지적되고 있는 정석가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본 글입니다. 그리고 “先王聖代에 노니와 지이다”라는 부분은, 예전의 훌륭한 왕의 덕을 그대로 이은 시대에 놀고자 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런 것을 미루어 보아 임금의 앞에서 놀이를 벌이는 것을 칭송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는 <동동>의 서두와 상통하고, 향약정재를 하면서 부른 노래임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원래 민요였던 것이 왕실로 흘러들어가 송도가로 불렸다는 것…(drop)
,인문사회,레포트
향가별곡론-정석가
향가별곡론-정석가
다.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는 문헌적 기록이 없어 의문이지만 이에 대한 두 가지 견해가 있다 한 가지는 돌을 다듬는데 쓰이는 정(釘)과 돌을 함께 일컬으면서, 정이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鄭’으로 표기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이 노래가 원래는 정으로 돌을 다듬는 사람들이 부른 노동요라고 추정을 가능케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일을 하면서 님을 그리워하는 사연을 나타냈다고 할 수 있다 다른 견해는 정(鉦)과 경(磬), 다시 말해 징과 돌이 라는 악기를 사람처럼 일컬었다는 것이다. 정과 경을 울리며 노는 풍류는 임금을 위한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