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기업 수익성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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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6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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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제조업 중 영업이익으로 금융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업체(100% 미만) 비중은 32.6%로 작년 동기보다 2.1%포인트 감소했으며 이자보상비율이 0% 미만인 적자기업의 비중도 24.1%로 1.4%포인트 줄었다. 비제조업은 신종플루와 국내외 운임 하락 여파로 도소매업과 운수업 매출이 줄면서 매출 감소폭이 전분기의 1.2%보다 확대된 5.0%에 달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7.3%로 작년 동기보다 1.4%포인트 상승하면서 작년 2분기의 7.6%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은측은 “10월 산업생산 증가 등을 고려하면 전반적으로 실물 경제지표의 회복 추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3분기 기업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설명
다. 기업이 거둔 이익을 의미하는 매출액 세전순이익률은 작년 동기보다 5.8%포인트 상승한 8.8%를 기록, 2007년 3분기의 9.0% 이후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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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기업 수익성 좋아졌다
수익성은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감소로 대폭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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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기업 수익성 좋아졌다
제조업은 전기전자 매출 증가 influence으로 매출액 감소폭이 전분기의 5.5%보다 축소된 1.8%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2004년 2분기의 2.7%포인트 이후 5년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3분기 기업 수익성 좋아졌다
한국은행이 상장·등록법인 1496개사를 分析해 1일 발표한 ‘3분기 기업경영分析 결과’에 따르면 매출액은 278조455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으로 금융비용을 부담하는 능력을 뜻하는 이자보상비율은 제조업은 705.3%로 작년 동기보다 66.8%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작년 동기보다 3.0% 감소한 것이지만, 감소폭은 전분기의 4.0%에 비해 크게 줄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4.6% 증가했다. 증가폭은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최대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