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은후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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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0-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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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열심히 일하여 1년…(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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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은후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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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은후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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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던 중 살렘의 왕이라고 하는 노인이 나타나 가진 양의 1/10을 주면 꿈에 있었던 보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산티아고를 내가 만나게 되면서 나 자신의 부끄럽고 산티아고처럼 자아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 뭐를 하고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었을때 한없이 초라해 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지금의 모습은 하나의 결정을 내리는 데에도 수많은 고민을 하고 갈팡질팡 하는 것 같은데 결정이란 단지 처음 일 뿐이라는 말이 결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결정을 하고나서부터 처음 을 해보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 믿지 않던 산티아고는 노인이 들려준 이야기에 마음이 흔들려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떠나자마자 여행 경비를 도둑맞는다.
양치기 산티아고... 어느 날, 이집트 피라미드 가까운 곳에 보물이 있다는 꿈을 두 번이나 꾸고 나서는 양치기 일에 흥미가 사라진다. 그래서 여행을 포기하고 크리스털 가게에서 양치기로 돌아갈 돈을 마련한다.
코엘료 파울로의 `연금술사`는 각종 베스트셀러 종합순위 1위를 차지한 슈퍼 베스트 셀러다.’ 라는 말이 나에게 정말 와닿은 말이였던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 산티아고가 양치기로서의 나름대로 안정된 삶을 살아가고 있었지만 자신의 보물을 찾기 위하여 안정된 삶을 버리고 아프리카로 건너가지만 그곳에서 도둑을 맞아 가지고있던 돈도 다 잃어버렸었다. 하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크리스탈가게 상점에서 열심히 일하여 다시 더 많은 부를 가질수 있게 되어서 다시금 어쩌면 보물이라는 자신의 未來(미래)를 위하여 미련없이 크리스탈가게라는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또 다시 길에 오른다. 그리고 116페이지에 나오는 ‘결정은 단지 처음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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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고쓰기나서
미국의 빌 클린턴 대통령이 휴가 때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 물었을 때 “파울로 코엘료의 책을 쌓아놓고 원없이 읽어보는 일”이라고 했다한다. 출간된 그의 최근작 `11분`도 `연금술사`의 인기에 힘입어 출간 직후부터 베스트셀러 종합순위 상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