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e리서치]네티즌 절반 케이블TV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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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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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이용자는 39.2%였다. 이어 ‘지상파 방송(22.2%)’ ‘케이블·위성 모두 시청(16.5%)’ 순이었다.
[e리서치]네티즌 절반 케이블TV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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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현재 케이블 또는 위성방송 채널에 ‘만족한다’는 意見(의견)이 28.5%로 ‘불만족한다’는 意見(의견) 13.4%보다 높게 나타났다. [e리서치]네티즌 절반 케이블TV 본다
네티즌의 절반가량은 케이블 방송을 이용해 TV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신문사와 온 라인 리서치 전문업체인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www.embrain.com)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전국 1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방송 시청 현황’에서 전체 응답자의 49.3%가 케이블 방송으로 TV를 시청한다고 답했다. 인터넷(Internet)TV(IPTV)와 위성방송을 주로 시청한다는 응답자도 각각 7.4%와 4.7%로 나타났다. 여성은 ‘드라마 및 코미디채널’을 시청한다는 응답이 63.1%로 매우 높았다. IPTV를 시청하지 않는다는 응답자의 60%는 ‘IPTV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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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케이블 또는 위성방송을 시청하지 않는 이유로는 ‘피료썽을 못 느껴서’가 40.4%로 가장 높았으며, ‘비싼 시청료’ 28.9%, ‘자녀 교육상 안 좋아서’ 15.3%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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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또는 위성방송을 통해 주로 시청하는 채널로는 ‘드라마 및 코미디채널’이 51.5%, ‘영화채널’이 23.3%를 차지했다. 또 전체 응답자의 45.8%는 향후 TV 시청방법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정에서 이용하고 있는 채널 형태로는 기본형에 일정금액을 추가해 더 많은 채널을 볼 수 있는 ‘보급형’이 50.6%로 가장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