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感想文] 시튼동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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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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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은 84살로 죽을 때까지 수많은 동물기를 써내려갔다고 하는데 이번에 읽은 이 책에서는 카람포의 늑대왕 이야기, 솜털 꼬리 토끼 이야기, 우리집 개 이야기, 영리한 여우 부부 이야기, 야생마의 대장 이야기, 옐로 스톤 공원의 야생곰 이야기 이렇게 6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빙고도 죽고 엄마 토끼도 죽고 야생곰 조니도 죽는다. 왜냐하면 그 이리떼들은 자신들이 먹지 않을 사냥감까지 노리면서 인간들과 대결구도로 갔으니까.. 여우 부부 중 남편인 스카 페이스가
다. 늑대왕 로보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덫에 걸려 죽고, 여우 부부 중 남편과 새끼 여우들도 죽고, 검정말도 죽는다. 곰에대한 만화도 떠올랐다.
A+ 받은 자료입니다~^^
시튼 동물기는 미국의 동물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시튼의 작품이라고 한다. 처음 늑대왕 로보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때만 해도 죽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확한 줄거리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당시에는 참 재미있게 시청했었다. 그래서 책을 구하자마자 그것부터 알아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인가라고 혼동했던 것은 그가 동물들의 생태에 대상으로하여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에 근거하여 이야기를 써내려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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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想文] 시튼동물기를 읽고
시튼동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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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생물학 강의 課題를 이유로 시튼 동물기를 읽었다.
시튼동물기를 읽은후
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설명
A+ 받은 자료입니다~^^
시튼 동물기를 읽다 보면 거의 끝이 비극적으로 끝난다. 그때 만화를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었지만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이 책에는 그 때 만화에서 보았던 곰 이야기는 빠져 있었다. 시튼 동물기가 진짜 있었던 일을 모아 놓은 것인지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한 소설, 즉 픽션인지 그것이 정말 궁금했다. 그러고보니 그때부터 풀지 못한 궁금점이 남아 있었다. 처음 교수님께서 시튼 동물기를 읽은후 감상문을 쓰라고 생각했을 때 어릴 때 TV에서 방영했던 만화가 떠올랐다. 그러나 내가 몰랐던 다른 이야기를 읽게 되었으니 아쉬움이 덜하기는 했다.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없었다. 늑대왕 로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