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내년 IT 경기展望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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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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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내년에 미국 경제의 발전 속도가 느려짐에도 불구하고 해외 시장은 견조한 성장을 보이면서 미국에서의 부진을 만회, 전반적인 성장률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S&P, 내년 IT 경기展望 ‘청신호’
S&P, 내년 IT 경기전망 ‘청신호’
다.
컴퓨터와 반도체 외에도 △태양에너지 △스토리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컨버전스 기기 △웹서비스 등이 내년에 각광받을 유망 분야로 떠올랐다.
S&P에 따르면, 특히 인도·中國 등 해외 신흥시장의 PC 수요가 급증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운용체계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면서 컴퓨터 관련 분야가 내년 IT 수요를 견인할 전망이다. 미국 기업들의 해외연구소 또는 공장 설립이 가속화되고 中國 등 신흥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
S&P는 또 투자가치가 높은 주요 IT기업에 마이크로소프트(MS)·오라클·IBM·e베이·코닝·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시게이트 테크놀로지·시트릭스 시스템스·넷기어·로지텍 인터내셔널·샨다 인터랙티브 엔터 ADS·코그니전트 테크솔루션스·사이머·MEMS 일렉트로닉스 머티리얼즈 등을 선정했다.
스탠더드&푸어스(S&P) 에쿼티 리서치는 컴퓨터·소프트웨어·반도체 등 주요 분야별 매출 전망을 토대로 한 내년 IT업계 기본 전망에 대해 ‘긍정에 치우친 중립(Neutral with a positive bias)’ 意見을 보였다.
PC와 서버 수요가 늘면서 반도체 분야 역시 원가 이하로 떨어졌던 반도체 가격이 제자리를 찾고 재고 물량도 올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S&P, 내년 IT 경기展望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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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내년 IT 경기전망 ‘청신호’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S&P가 내년도 중요 테마로 꼽은 또 한가지는 ‘탈미국’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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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IDC·가트너 등이 내년 IT 경기가 올해보다 다소 둔화되리라고 예측한 것과는 상반되는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내년 정보기술(IT) 산업 경기가 올해보다 improvement(개선)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IT 기업 투자의 주요 척도가 되는 S&P IT인덱스 역시 올해 성적이 S&P 500대 기업 mean or average(평균) 치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