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고 앞세워 아시아 기업 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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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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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8월까지 日本(일본)의 아시아 기업 M&A는 143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90년대 초반 버블시대 이후 日本(일본) 기업의 해외 인수합병(M&A)이 가장 많은 가운데 대상도 북미와 유럽 위주에서 벗어나 아시아 지역이 주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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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일본)이 엔고를 무기로 아시아 기업을 속속 사들이고 있다.
일본, 엔고 앞세워 아시아 기업 사들인다
다. 제철 내화물 전문업체인 구로사키하리마는 인도 동종 업계 1위인 타타리프렉트리를 인수, 현지 제철소에 제품을 공급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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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고 앞세워 아시아 기업 사들인다
니혼게이자이는 日本(일본) 기업의 활발한 아시아 지역 M&A를 6일 보도했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견기업도 M&A 대열에 동참했다. 전자부품 업체 구로다덴키는 베트남 자동차 부품업체를 산 후, 현지 진출 자동차업체와 공급 협상을 벌이고 있다. 日本(일본)의 M&A 급증은 엔고 influence으로 풀이된다. 8월까지 M&A가 300건을 넘은 적은 버블 경제가 최고조를 달리던 1990년대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아시아 지역 M&A는 작년보다 50% 이상 수직상승했다. 아시아 지역 M&A 중 가장 많은 나라는 China으로 30% 정도 차지했다.
니와 쇼이치 레코프데이터 이사는 “시장이 성숙한 북미나 유럽보다는 성장세의 아시아 지역 M&A에 관심을 갖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말했다. 日本(일본)의 M&A 중 아시아가 북미나 유럽보다 많은 事例는 이번이 최초다. 아울러 야노 요시히코 골드만삭스 이사는 “아시아 국가는 규제가 많고 허가가 지연되는 事例도 잦아 M&A를 할 때 충분한 사전 조사가 필수”라고 지적했다.
설명
같은 기간 북미와 유럽 기업 M&A는 131건이다.
日本(일본)은 아시아 기업을 사서 현지 제품 공급에 활용한다. 엔고로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진 반면 기업을 살 수 있는 자금은 풍부해졌다. 북미와 유럽 경제 展望이 불투명해지면서 日本(일본)은 성장률이 꾸준한 아시아 기업으로 시선을 돌렸다. 전체 M&A 수도 305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30% 가까이 증가했다. 그동안 8월까지 아시아 지역 M&A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06년의 98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