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대폰사용자 72.5%는 데이터서비스 관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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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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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통신사업자들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걸러 제공하고 있다아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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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현상에 대해 IT월드닷컴은 일반적으로 미국 소비자들이 다른 국가들보다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늦어왔기 때문으로 analysis(분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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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휴대폰사용자 72.5%는 데이터서비스 관심없어
다. 특히 휴대폰 이용자가 가입한 뉴스나 스포츠·금융정보 서비스 업체로부터 온 문자가 전체 단문메시지 중 무려 4분의 1을 차지했다. 그 이유로는 “비싸서 안쓴다”는 응답이 주를 이뤘다. IDC 조사에 의하면 이동통신 가입자의 47%가 올 3분기 중 단문메시지를 보내거나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휴대폰사용자 72.5%는 데이터서비스 관심없어
부정적인 설문 결과에도 불구하고 IDC는 미국이 요금을 내리고 무선망을 개방한다면 향후 몇년 내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 다른 나라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展望했다.
미국 휴대폰사용자 72.5%는 데이터서비스 관심없어
미국 휴대폰사용자 72.5%는 데이터서비스 관심없어
오늘날에는 미국에서도 SMS가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 가운데 상대적으로 展望이 밝은 분야로 꼽힌다. 또 소비자의 5분의 1은 통화연결음을 이용한 경험이 있고 10분의 1은 모바일 게임이나 배경화면을 구입해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데이터 서비스가 네트워크에 부하를 가져와 음성통화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는 것.
루이스 워드 IDC 애널리스트는 “무선인터넷 시장이 성장할수록 통신사업자들이 서비스를 제한하기 어려워질 것”이라며 “앞으로 광고를 보는 대신 모바일 데이터를 무료로 이용하는 서비스 등이 늘어나면서 요금이 내리고 가입자도 늘 것”이라고 analysis(분석) 했다.
미국 휴대폰 가입자의 상당수는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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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 업체 IDC가 최근 10대와 20대 이후 성인 남녀 2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2.5%가 올 3분기 동안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제외하면 어떤 데이터 서비스도 이용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에서는 분당 음성 요금이 높은 반면 데이터 요금은 저렴했던 점이 주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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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한 달 平均(평균)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 지출은 3.7달러이며 젊은 연령층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아 그러나 18∼24세 젊은 소비자들 중에도 절반에 가까운 47%는 요금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IDC 설문 응답자의 일부는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뿐더러 서비스 자체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실제로 최초의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단문메시지서비스는 미국 시장에 널리 보급되기도 전에 유럽과 아시아에서 먼저 대히트를 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