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빛으로 소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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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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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란 그들만 변하고 나는 그대로 있는 그런 일이 아닐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전도의 진정한 적은 무지가 아니라 두려움’이라고 지적한다. 대화의 기술 부족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평범한 이야기에서 效果(효과)적으로 대화 내용을 하나님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 사실 그들이 나를 만나서 影響을 받는 만큼이나 나도 그들을 만나서 影響을 받는다. 전도를 하면서 나는 전도가 상대방의 필요만 채워주는 게 아니라 내 필요까지 채워 준다는 사실을 깨닫곤 한다…(투비컨티뉴드 )
다.
1980년대에 발간돼 전도의 새로운 방안(方案)을 제시했던 레베카 피펏의 ‘빛으로 소금으로’(Out of the Saltshaker & Into the World:Evangelism as a Way of Life·IVP·02-337-2257)가 내용을 개정해 새로 나왔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과 실례를 바탕으로 전도의 해법을 제시한다. 상대방이 기분을 상하지 않을까 염려하기도 한다.
[독서 감상문] 빛으로 소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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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피펏 저/김성녀 역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선포 방식의 전통적인 전도 방법은 내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다. 예전에 스스로 ‘저건 아닌데’라는 방법을 답습할 수 없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