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por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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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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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노래를 부르지 말라고 경고는 했어야 하진 않아야 하진 않느냐? 란 생각을 하면서 비판을 하였다.
[book repor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독후감,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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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라는 책은 그냥 귀로 제목만 많이 들었지 왠지 끌리지가 않아 이 때 까지 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계속 읽어보니 재미있지도 않지만 계속 읽은후 싶은 중독성이 나타났다. 하지만 어차피 읽어야 할 책인 만큼 빨리 시작하면 빨리 끝난다는 생각으로 읽었다. 그리고 제제는 구두닦이를 해서 번 돈으로 아빠에게 담배를 선물로 드려 위로를 해드린다.
설명
다.
이 글은 브라질의 작가 바스콘셀로스가 지은 글이다. 하지만 제제는 여느 아이들보다 생각이 아주 깊다. 난 다시 한 번 책표지를 보면서 저런 책이 과연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제제가 정말로 잘못한 일이 있어서 맞는 일이 많긴 하지만 그런 일들은 그 또래아이들이 저지를 수 있는 사소한 실수나 장난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리고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해서 이 글을 썼단다. 근데 막상 방학숙제로 나온 책이 두꺼워서 그런지 읽기도 싫었다. 바스콘셀로스 의 아버지는 포르투갈 사람이고 어머니는 인디언이다. 내가 정말로 흥분한 일은 제제는 아무 뜻도 모르고 그냥 주워들은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데 제제의 아빠는 다짜고짜 아이를 가죽벨트로 때렸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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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부분을 읽으면서 갑자기 난 뜨끔하며 생각을 하였다 난 지금 까지 별로 부모님께 생신, 무슨 일이 아니더라고 선물을 잘 못하였었는데 이 주인공 제제는 구두닦이를 하면서 까지 아버지께 담배로 선물을 해드리고도 가난한 집안사정을 불평을 하지 않다니 난 정말 나도 제제처럼 너무 부모님 속을 썩이지 말고 부모님께 잘 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순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라는 책은 그냥 귀로 題目(제목)만 많이 들었지 왠지 끌리지가 않아 이 때 까지 읽지 않았다. 하지만 어차피 읽어야 할 책인 만큼 빨리 시작하면 빨리 끝난다는 생각으로 읽었다. 근데 막상 방학숙제로 나온 책이 두꺼워서 그런지 읽기도 싫었다. 이렇게 아버지께 선물을 사드리기도 하는 착한 제제는 정작 가족들에게는 욕을 먹고 언제나 매를 맞는다. 이 책은 브라질의 초등학교 강독시간 교재로도 사용되어 브라질의 전 국민을 감동시켰던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 제제는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처럼 온갖 말썽을 부리며 당돌하고도 이상한 질문을 한다. 어느 크리스마스 날, 크리스마스 선물을 얻지 못한 제제는 아기 예수는 부자들만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가난한 아버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라고 말한다. 난 작가가 어쩌다 이런 주인공을 만들어 냈을까? 하며 생각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