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개미 `나홀로 사자` 770선대 추락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10 02:46
본문
Download : 2003112.jpg
코스닥 시장도 1.42포인트 하락한 46.09로 마감해 반등 하룻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시황]개미 `나홀로 사자` 770선대 추락
주식 시장이 급속히 냉각되며 30포인트 가까이 급락했다.
[시황]개미 `나홀로 사자` 770선대 추락
다. 여기다 신용카드업계의 유동성 위기와 기업에 대한 비자금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이에 비해 현대엘리베이터는 무상 증자라는 카드를 내세우며 하한가에서 약보합권으로 반등했다.상대적으로 테크메이트, 해룡실리콘 등 전쟁 관련주가 모처럼 반등했고 장미디어, 싸이버텍, 한국정보工學(공학) 등 일부 전자보안주가 강세였다. 코스닥에선 하나로통신, NHN, 다음, 아시아나航空(항공) , CJ홈쇼핑이 5% 넘게 하락했다.
[시황]개미 `나홀로 사자` 770선대 추락
순서
레포트 > 기타
설명
Download : 2003112.jpg( 12 )
그동안 주가 상승을 견인해온 뉴욕 증시가 경제에 대한 불안감과 이라크 내전의 장기화에 따른 테러위협 등 요인으로 나흘째 하락한 데다 외국인들이 장초반부터 현물과 선물 양시장에서 매도 공세를 펼치면서 낙폭이 커졌다. SK그룹주도 20일 예정된 소버린자산운용측의 기자회견에 대한 기대감으로 SK와 SK네트웍스 등이 소폭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시황]개미 `나홀로 사자` 770선대 추락
종목별로는 거래소의 경우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했고 (주)LG의 12.05% 하락 등 비자금 조성과 관련된 LG그룹주의 낙폭이 컸다. 결국 종합주가지수는 29.27포인트 하락한 771.70으로 마감해 그동안 지지선으로 작용하던 20일선을 하향 이탈했다. 상대적으로 개인투자가들은 급락장을 이용해 4000억원이 넘는 매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