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읽고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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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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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아니라도 상담, 심리 쪽 관련이면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혜민 스님의 어조는 참 부드럽다.
혜민 스님, 불교, 명상, 마음, 심리
설명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읽고 쓴 솔직한 감상문입니다.
순서
2. 저자 紹介(소개)
마음속이 많이 불안정하여 폭풍우가 몰아칠 때 들여다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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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읽고쓰기
4. book report
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 “어디를 가시든 보호받으시고 어디를 가시든 인정받으시고 어디를 가시든 사랑받으시길”이라고 쓰여있다. 속세의 농담은 알아듣지 못할 것 같은 맑고 밝은 수도승의 이미지를 지녔지만 사람 마음의 이치는 섬세하게 잘 표현해주고 있다. 보호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나에게 던져주는 메시지 같았다.
1. 읽은 기간
3. 목차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읽고쓰기 쓴 솔직한 感想文입니다. 평소 법륜 스님도 좋아하는데 법륜 스님의 어조가 위트있으면서도 직설적으로 느껴진다면 혜민 스님은 부드럽고 조용하며 쓰다듬어주는 느낌이다. 불교가 아니라도 상담, 심리 쪽 관련이면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 공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 공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