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CT연구소 잇따라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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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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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CT연구소 잇따라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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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달 초 설립된 광주과학기술원 文化콘텐츠기술연구센터(센터장 우운택)는 ‘실감 상호작용형 차세대 유비쿼터스 전자책(u-Book) 저작 툴킷’을 개발할 예정이다. 기존의 출판기술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지털 文化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전자책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된다.
호남대 文化산업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김재오)이 지난 2006년 누리(NURI) 대형사업에 선정돼 오는 2010년까지 140여억원의 government 지원금으로 文化콘텐츠 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같은 해 8월 문을 연 조선대 文化콘텐츠기술연구소(센터장 박종안)는 ‘멀티미디어 속성 요소를 이용한 지능형 콘텐츠 제작기술’을 개발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5년 출범한 전남대 文化예술속성 화사업단(단장 박광서)은 △지역文化컨설팅사업 △아시아 文化심포지엄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대 사학과 역싸文化연구센터(소장 김동수)와 역싸文化리소스인력양성사업단(단장 김동수)도 文化 콘텐츠 기획사업을 벌이고 있다.
설명
이병욱 광주정보文化산업진흥원 CT산업팀장은 “광주지역에 文化콘텐츠산업 관련 연구소가 잇따라 들어섬으로써 아시아文化중심도시 육성 및 CT 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면서 “지역 CT업체와 연구소 간 산·학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CT 산업화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24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광주지역 대학에 CT산업 관련 연구소가 속속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에 들어가 CT산업 활성화 및 ‘아시아文化중심도시-광주’ 건설 프로젝트의 첨병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광주지역이 최근 文化기술(CT) 산업과 관련한 R&D인프라 집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또 文化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지역文化산업연구센터(CRC)’에 선정된 아시아文化산업여성연구원(원장 송진희)은 ‘설화기반 체험형 온 라인 테마파크 구축 및 아시아 디지털 스토리텔링 콘텐츠 모델 개발’사업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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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주에는 광주과학기술원·전남대·조선대 등 3곳에 한국文化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文化콘텐츠기술연구소가 설립돼 있으며 호남대 등에 추가로 文化예술사업단과 文化산업전문인력양성사업단 등 3∼4개의 CT관련 사업단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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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광주에 CT연구소 잇따라 설립
우운택 센터장은 “현재 전자책 산업은 상업적 성숙도가 낮은 분야”라며 “차세대 u-Book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디지털 文化콘텐츠 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출범한 전남대 文化콘텐츠기술연구소(센터장 이칠우)는 지능형 손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 중이며, 상호작용 실감형 전자책 시제품을 제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