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수상실적기재제한] 학생부 수상 경력 기재 금지, 무엇이 문제인가? 학생부 수상 기록 금지 논란의 배경과 주요 쟁점,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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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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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논술·문예백일장, 영어쓰기 대회, 수학·과학·정보 올림피아드 등은 대회에 나가 상을 타도 학생부에 기록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 바뀐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방식 내용 요약 -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에 대한 찬반양론 및 핵심 쟁점 정리 -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에 대한 나의 생각 서술 위 사항들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에 대한 나의 생각 서술
나) 공교육 강화가 우선
3) 반대 입장
-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에 대한 찬반양론 및 핵심 쟁점 정리(arrangement)
라) 입학사정관제는 뭘 가지고 평가하나?
교과부가 제시한 학생부 기재 요령에 따르면 초·중·고교 모두 교과와 관련된 수상 경력은 입력할 수 없다.
참고data(資料)
참고 로 많은 도움 되길 바랍니다~ [참고 ] 학교생활 기록부 수상 기록 제한, 최진규, 독서평설, 2010.5
[학생부수상실적기재제한] 학생부 수상 경력 기재 금지, 무엇이 문제인가? 학생부 수상 기록 금지 논란의 배경과 주요 쟁점, 찬반양론 및 나의 견해
본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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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효행상은 되도 효행 글짓기상은 못 적어, 조선일보, 2010.4
1. 달라진 학생부 수상 기록 기재 방법
- 바뀐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방식 내용 요약
1. 달라진 학생부 수상 기록 기재 방법
다. 참고자료로 많은 도움 되길 바랍니다~ [참고자료] 학교생활 기록부 수상 기록 제한, 최진규, 독서평설, 2010.5 수상 기록 지워 아이들 향상심 짓누르는 관치 교육, 동아일보, 2010.4.7 장세진, 학생부 수상기록 금지, 능사 아니다, 서울신문, 2010.4 이윤영, 초·중·고 학생부 교외 수상실적 기록 금지, 연합뉴스, 2010.2 남윤서, ‘올림피아드-경시대회 수상’ 초중고 학생부 기재 못한다, 동아일보, 2010.4 김연주, 효행상은 되도 효행 글짓기상은 못 적어, 조선일보, 2010.4 박지훈, 학생부에 기록 가능한 ‘스펙’은… 경시대회 수상 ‘불가’-영재교육 이수 ‘가능’, 국민일보, 2010.4 황규인, “스펙쌓기 과잉경쟁 줄것” “학생 특성파악 원천봉쇄”, 동아일보, 2010.4.6 강진이 외, 경시대회 성적 생활부에 기재하지 못한다는데…, 매일경제, 2010
다) 수상 실적 및 대외 활동의 긍정적 기능
학생부,수상 경력 기록 금지,수상경력 기재 금지,수상 기록 기재 금지,학교 생활 기록부,수상 기록 금지,수상 기록 기재 금지 찬성,수상 기록 기재 금지 반대
수상 기록 지워 아이들 향상심 짓누르는 관치 교육, 동아일보, 2010.4.7
가) 사교육비 절감에 효율적
장세진, 학생부 수상기록 금지, 능사 아닐것이다. , 서울신문, 2010.4
1) 무엇이 문제인가? - 논란의 주요 쟁점
2) 찬성 입장
Download :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 .hwp( 47 )
이윤영, 초·중·고 학생부 교외 수상실적 기록 금지, 연합뉴스, 2010.2
올해부터는 학교생활 기록부에 교과 관련 외부 수상 실적은 물론이고 토익(TOEIC), 토플(TOEFL), 텝스(TEPS)와 Japan어 능력 시험(JLPT) 및 중국(China)어 능력 시험(HSK)과 같은 공인 어학 시험 성적이나 해외 봉사 활동 등을 기재하지 못하게 된다된다. 올림픽, 전국체전, 국전, 콩쿠르 등에서의 수상 경력도 학생부에 기록할 수 없게 했다.
황규인, “스펙쌓기 과잉경쟁 줄것” “학생 特性(특성)파악 원천봉쇄”, 동아일보, 2010.4.6
위 사항들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나) 형평성 제고와 선입견 해소
3.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에 대한 나의 생각
남윤서, ‘올림피아드-경시대회 수상’ 초중고 학생부 기재 못한다, 동아일보, 2010.4
박지훈, 학생부에 기록 가능한 ‘스펙’은… 경시대회 수상 ‘불가’-영재교육 이수 ‘가능’, 국민일보, 2010.4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다) 과열 경쟁 완화와 인식 改善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 논란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사교육을 유발하는 입학전형 요소를 아예 학생부에 쓰지 못하도록 해 사교육비를 줄여보겠다는 취지다. 오로지 비교과 영역의 교외 수상 경력 중에서 학교장 추천과 학내 예선, 추천심사위원회 선발 등을 거쳐 학교를 대표해 나간 대회에서 받은 상만 기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전국 시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의 학생부 업무 담당자 회의를 열어 초·중·고교 학생부에 기록할 수 있는 수상 실적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지난 4월 4일에 밝혔다.
순서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 논란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arrangement)한 입니다. 또한 자격증 및 각종 인증 취득 사실 역시 진로 지도나 창의적 재량활동, 특별활동, 교외 체험학습 등 학생부 상의 어떤 항목에도 적을 수 없게 했다.
설명
목차
2. 학생부 수상경력 기재 금지 찬반 논란
강진이 외, 경시대회 성적 생활부에 기재하지 못한다는데…, 매일경제, 2010
가) 실효성 의문
올해부터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 올림픽, 전국체전 등에서 거둔 수상 경력은 학교생활 기록부에 기재할 수 없다. 이에 대해 政府가 사교육을 잡겠다는 명목 아래 지나치게 전형 요소를 제한하고 있으며, 특히 입학 사정 관제 도입에 따른 평가 data(資料)의 변별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에서 올림피아드와 외부 경시대회 수상 실적을 배제한 것은 성급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아 반면, 이번 기회에 계량화된 실적보다는 학생의 소질이나 잠재력을 판단할 수 있는 방향으로 평가 기준을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견해 도 만만치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