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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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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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 구리·인듐·갈륨·셀레늄(CIGS)계 박막 태양전지 모듈 제조기술 개발’은 LG마이크론이 주관기업으로 3년 간 government 166억원, 민간 8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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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등이 신재생에너지 국책assignment 사업자로 선정됐다.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 제조장비 개발’은 실리콘밸류가 주관기업으로 3년간 government 103억원, 민간 38억원이 투입되고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저가·고효율화 및 제조장비 개발’은 에스엔티가 주관기업으로 government 205억원, 민간 83억원의 사업비가 예정됐다.
연료전지 부문의 경우 수송용은 현대차가 주관기업으로 3년 간 government 149억원, 민간 136억원의 사업비로 기술개발에 나선다.
풍력은 5㎿급 대형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에 효성이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4년동안 government 와 민간이 각각 279억원, 17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지경부는 대규모 연구개발 자금의 투입으로 태양광 부문은 2013년에 세계 최고효율의 박막 태양전지 개발과 2015년에 국산 실리콘계 태양전지 제조장비의 세계시장 20%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展望했다.
연료전지 발전용 2개 assignment는 삼성SDI와 두산중공업이 각각 주관기업으로 선정됐으며 3년 간 government 예산은 각각 191억원, 217억원이 투입되며 민간에서는 191억원, 89억원이 각각 투자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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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지경부는 세계에서 5번째로 5㎿급 해상풍력기를 개발하고 플랜트 연계형 발전용 연료전지 부문은 2020년에 세계시장 점유율 24%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9일 태양광과 풍력·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8대 전략(戰略) assignment에 LG전자와 LG마이크론·효성·현대차·삼성SDI·두산중공업·실리콘밸류·에스엔티 등 8개사를 주관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 국내 총 50여개사가 참여하는 이들 assignment에는 향후 3년간 2500억원이 투입된다
지경부는 내년 상반기에도 2차로 전략(戰略) 기술개발 assignment를 선정해 신재생에너지를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저가격 대면적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제조기술 개발’은 LG전자가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3년 동안 government 예산 246억원과 민간 158억원이 투자된다
지경부는 8대 전략(戰略) assignment 기술개발에 앞으로 3년 동안 2522억원(government 1588억원, 민간 964억원)을 투자하고 전략(戰略) assignment에 참여하는 기업도 기술개발과 생산설비, 단지개발 등에 2013년까지 8조5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