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스마트폰 200만대 연내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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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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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스마트폰 200만대 연내 보급
SKT 스마트폰 200만대 연내 보급
다. 지금까지 폐쇄적인 방침에서 개방으로 선회, 올해 본격 활성화할 무선 누리망 서비스 시장에서도 우위를 차지하겠다는 전략(戰略) 으로 풀이됐다.
하 사장은 올해 T멤버십 제휴사 매장과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무선랜 와이파이(Wi-Fi)망 투자에 나서는 한편, 스마트폰에만 적용한 와이파이 사용 기능을 일반 휴대폰에도 적용하기로 했다. 음성 기반 기기를 제외하고, 다양한 무선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사용시 사용 단말기에 구애받지 않는 ‘요금체계 일원화’도 추진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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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민 SK텔레콤 MNO CIC 사장은 “안드로이드 OS를 중심으로 윈도 모바일, 심비안 등 다양한 운용체계를 수용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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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올해만 200만대의 스마트폰을 보급한다. SK텔레콤은 각종 모바일 단말기에서 무선누리망 을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과금과 가입절차, 요금제 등의 사용environment(환경) 을 대폭 개선한다. T스토어와 무선 네이트 등 자사 서비스도 와이파이를 통해 접속 가능하도록 해, 사용자 편의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했다.
이 밖에 SK텔레콤은 자사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T스토어’가 모바일 콘텐츠 유통의 주요 무대가 되도록 독자 미들웨어인 ‘SK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개발, 호환성 기반을 강화하고 개발비용 지원과 포럼, 공모전 등 지원사업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연내 25종의 와이파이 탑재 휴대폰을 내놓고 일반폰의 DRM 기능도 오는 3월 해제한다.
SKT 스마트폰 200만대 연내 보급
하 사장은 “이번 조치로 향후 3년간 100만명의 고객이 2000억원가량의 통신비 절감 혜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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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14일 오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무선누리망 활성화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단말기 제약 없이 저렴한 무선누리망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그간 자사 서비스 범위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음원 콘텐츠 등을 외부에 개방하기 위해, 3월부터 일반 휴대폰에서 외부 사용을 막는 암호화 프로그램(program]) 인 ‘DRM’을 해제할 방침이다. 올해 출시할 스마트폰 15종을 포함, 총 25종 이상의 단말기에 와이파이 기능이 탑재된다. 오는 6월을 목표로 휴대폰과 컴퓨터 사이의 데이터 동기화도 자유롭게 해 데이터 전송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