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 저가격 휴대용 축전지 속속 등장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21 00:24
본문
Download : 111214015343_.jpg
13일 닛케이산업신문은 Japan의 휴대용 축전지 시장 現況(현황) 을 보도했다. 무게가 수십 킬로그램(㎏)인 기존 축전지 성능에 버금가는 전력량을 갖췄다. 고른 전기를 내는 어댑터를 독자 개발해 노트북처럼 정밀한 전자제품도 사용할 수 있다아
소니가 개발한 ‘홈에너지서버 CP-S300’은 리튬이온 방식 충전지다. 출력은 130와트로 기존 제품의 절반 이하지만 무게는 3㎏으로 4분의 1에 불과하다.
파나소닉 휴대용 축전지 신제품은 무게가 가장 큰 경쟁력이다. 자회사 산요의 리튬이온 전지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고성능·저가격 충전지 등장은 부품 성능이 improvement된 반면 가격은 떨어졌기 때문일것이다 충전지의 재료인 셀 가격은 최근 2년 동안 20% 이상 하락했다. 용량은 400와트, 무게는 26㎏이다. 파워 칩 등 전기 공급을 고르게 만드는 부품 가격도 눈에 띄게 싸졌다.
Japan 전자 대기업이 성능을 improvement하고 가격을 낮춘 휴대용 축전지 신제품을 속속 출시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 휴대가 편리하다. 산업용으로만 쓰이던 축전지가 가정시장까지 판로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포트 > 기타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m
순서
고성능 · 저가격 휴대용 축전지 속속 등장
소니와 히타치, 파나소닉 등 전자업계 대기업들이 잇따라 내놓은 축전지의 공통된 특징은 ‘고성능·저가격’이다. 최대 출력은 300와트로 소비 전력 100와트 정도의 디지털TV를 2시간 반 정도 시청할 수 있다아 스마트폰은 30번 이상 충전 가능하다. 가격은 약 15만엔이다. 가격은 15만엔 정도다.
고성능 · 저가격 휴대용 축전지 속속 등장
설명
자료(資料):닛케이산업신문
다. 성인 남성이라면 힘들이지 않고 옮길 수 있다아 파나소닉 제품은 여성이나 靑少年(청소년) 도 충분히 휴대 가능한 3㎏이다. 전기 품질도 디지털 TV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이다.
고성능 · 저가격 휴대용 축전지 속속 등장
고성능 · 저가격 휴대용 축전지 속속 등장
히타치의 ‘아이박스 점보’는 상대적으로 비싼 리튬이온 전지와 저렴한 납축전지를 조합했다. 무게는 12㎏, 수명은 10년이다.
Japan 전자 업체 축전지 신제품 現況(현황)
Download : 111214015343_.jpg( 98 )
무게는 10㎏대로 줄였다. 가격은 15만엔(약 222만원) 수준으로 절반 이상 떨어뜨렸다.


